"혹여 호놀룰루에서의 어느 저녁, 무료함이 느껴진다면 꼭 가보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. 아무리 눈이 높은 이라도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그곳, 바로 모아나 호텔의 반얀 코트야드입니다" – 메어리 리디아 배럿(Mary Lydia Barrette), 매혹의 저녁(An Evening of Enchantment), 1926년
모아나 서프라이더의 안뜰 한가운데에는 1904년 농무부 실험국 국장이었던 제러드 스미스(Jared Smith)가 심은 커다란 인디언 반얀나무가 서 있습니다. 식재 당시 나무의 높이는 약 2미터에 달했고 수령은 약 7년 정도였습니다. 현재 이 나무는 높이 약 23미터에 달하며, 안뜰을 가로질러 약 46미터에 걸쳐 뻗어 있습니다.